체인지업 스토리


9-10시즌 신입 track 1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9-10시즌 신입 track 1에 참여한 후기입니다.🙂
풀타임 아르바이트와 병행했기에 모든 걸 할 수 있는 여유조차 없을 정도로 바쁜 시간들을 보냈는데,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로 채용 전환형 인턴에 합격해 어제부터 출근 중입니다.

1. 데일리루틴 : 스케줄제 아르바이트였기에, 오픈 출근일 경우 퇴근 후 시간을 마감 출근일 경우 출근 전 1시간 + 퇴근 후 시간을 유동적으로 활용했습니다. 1일 1형과 경신스는 필수적으로 매일 진행했습니다.

2. 스터디 : 인턴 혹은 직장생활 중인 스터디원들과 함께 스터디를 진행해서, 목요일 저녁 시간과 일요일 오전 시간에 오프라인으로 모였습니다. 확실히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자소서도 이전보다 더 퀄리티 높아질 수 있었고,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었습니다. 자소서 스터디를 하면서도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시면 답변을 했어서, 면접 때도 특정 부분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긴장하지 않고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데일리 인증은 벌금과 같이 반강제성을 지녀야.. 꾸준히 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3. 서류와 면접 : 희망 산업, 직무가 맞다면 최대한 전부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몰아치는 공채에 매주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을 골고루 지원하진 못했지만, 공채 지원 후 자연스럽게 해당 내용을 활용해 중소에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했습니다. 총 30군데 정도 지원했고, 감사하게도 처음으로 면접 본 1군데에서 최종합격했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할 말 : 채용전환형 인턴이라 어떻게 될지 확실하지 않아 또다시 취준생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제가 관심 있던 산업에서 원하던 직무로 또다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으로 다니려고 합니다. 체인지업을 하면서 자기소개서를 꾸준히 다시 작성하고, 면접 관점에서 바라보고,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두드려보는 마음다짐을 가지게 되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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