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스토리


3-4시즌 참여하고 6월달에 중견기업 최종합격 후 하반...

3-4시즌 참여하고 6월달에 중견기업 최종합격 후 하반기 대기업 공채 대비하고자 7-8시즌 재참여했습니다. 4월 중순까지만 해도 서류 합격률 0%에 그쳤었는데, 체인지업 전체세션, gdr세션의 조언대로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지원을 이어나가다보니 4월 말부터는 서류 합격률이 거의 100%에 육박했고, 현재는 대기업 1차 면접 후 결과를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서류탈만 반복하던 제가 이제는 면접 준비를 하는 게 익숙해진 게 사실 아직도 종종 신기합니다. 사실 체인지업은 참여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기보다는 스터디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터디원들이 서로 얼마만큼 서로를 활용하는지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차후 참여하시는 분들도 이 점 유념하시고 체인지업에 의존하기보단 체인지업이라는 시스템에서 본인이 얼만큼 참여도를 보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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