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스토리


우선 내년 초 졸업을 앞둔 취린이로서 자소서와 면접을 ...

우선 내년 초 졸업을 앞둔 취린이로서 자소서와 면접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작성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코디님들이 보시기에 괜찮은 자소서인지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로 작성을 했다면 정말 최악이었을 것 같아요. 경리업-3c4p-자소서작성 단계까지 각 스터디와 피드백 전후가 확실히 다르고, 경리업과 자소서피드백 후 최종 작성한 자소서를 비교했을 때 정말 경리업 때 내가 뭘 해놓은 거지 싶을 정도로 많이 다르더라구요. 모의면접에서도 제가 생각지 못한 질문들을 많이 받아서 이런 방향으로도 준비를 해가야 하는구나 하는 점을 알게 됐습니다. 꼭 취준이 아니더라도 루틴(경신스, 1일1형, 운동, 시간관리)을 통해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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