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스토리


체인지업 후기를 보며 반신반의하며 신청했던 기억이 생생...

체인지업 후기를 보며 반신반의하며 신청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체계 없는 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답답한 마음에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11-12 시즌이 끝난 지금은, 올해 가장 큰 수확이 체인지업 참여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인지업에 참여하기 전까지는 밤낮이 바뀐 올빼미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쉽게 고쳐지지 않았으나, 기상 인증을 통해 단 6주만에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3C4P와 병렬 준비 등 기존에는 몰랐을 법한 체계들을 체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매주 스터디를 통해 지원 횟수를 늘려갈 수 있었고, 제3의 눈으로 부족한 점을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현재의 루틴을 이어가고, GDR 정신으로 취업이 될 때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취준 생활의 큰 전환점이 되어준 체인지업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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