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스토리


좋았던 점 1. 라이프 패턴을 잡을 수 있다. ...

좋았던 점

1. 라이프 패턴을 잡을 수 있다.
아무래도 취준을 하다보면 일상 패턴이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은대 스터디를 통해 매일 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하다보니 라이프 패턴이 자연스럽게 잡힐 수 있었습니다.

2. 스터디를 통한 동기부여와 함깨하는 힘
솔직히 체인지업은 스터디가 다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같은 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서로 정보공유도 많이했고 자소서 피드백부터 모의면접, 경험정리 모든 부분에서 진짜진짜x100000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꼭 스터디 하세요!!!

3. 경신스
경제신문스크랩 활동을 이형님 영상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실천은 못하고 있었는대 이번 기회에 하게 되었습니다. 하면서 느낀점은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진 점이 좋았고 지원동기 작성시 기사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된 점이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었던 점

1. 수요큐레이션 활용성이 조금 모호했어요.
수요일마다 있는 큐레이션을 통해 그 주에 진행되었던 과제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시는 부분은 좋았지만 몬가 뒤로갈 수록 큐레이션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 GDR워크샵
워크샵같은 경우 정말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코디님들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대 정말 궁금했던 점이나 확인받고 싶었던 부분을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던 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팀끼리 서로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지만 질문하는 시간도 있었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총평 : 고민할 시간에 결제하세요!!! 후회 절~~~~~~~~대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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