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지업 스토리


취준을 시작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막막하던...

취준을 시작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될지 막막하던시기에 체인지업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어요! 알게된게 신청 마지막날이여서 얼리버드 할인은 끝났지만 후기들을 보니 찐으로 사람들이 왕추천을 하셔서 취준생에게는 거금인 99000원을 들였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않고 진심으로 주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있습니다ㅎㅎㅎ 관련경험이 하나도 없다고 느껴 우울하고 쪼그라들었는데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근거있는 자신감!!! 이형님 코디님 모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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